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23) 흉기를 들고
노래방에 들어가 금품을 턴 혐의로 28살
성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1명을 쫓고 있습니다.
성씨 등은 지난 15일 남구 달동 한 노래방에
들어가 흉기로 주인 51살 김모씨를 위협한 뒤
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2차례에 걸쳐 노래방에서 강도 행각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 오후 두시 피의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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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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