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내일(11\/23)
남구 문수 컨벤션센터에서 공단과 울산시 등이 참여하는 안전한 도시 울산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울산의 산업재해율을 낮추는 등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안전한 글로벌
산업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산재율은 0.89%를 기록해 전국 평균의 0.7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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