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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일산 유원지 보상 마찰

최익선 기자 입력 2009-11-22 00:00:00 조회수 29

동구 일산유원지 공공시설 확충 사업이
편입 부지 보상 협의 지연으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일산유원지 개발사업에
편입되는 대상 부지 109필지 가운데 아직
27필지에 대한 보상 협의가 마무리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267억원의 사업비로
지난해 12월 착공된 일산 유원지 공공시설
확충 사업이 10%의 공정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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