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야생동물 모니터링이
이달말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웅촌면 정족산 무제치 늪과
언양읍 반천리 태화강 등 10여 곳에 무인센스
카메라를 설치해 수달과 삵, 고라니 등의
서식 실태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들
야생 동물의 보호 대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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