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에 이어 현대중공업도
직원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으면
7일간의 유급휴가를 주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직원이 37.8도 이상
발열 등 호흡기 증상으로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으면 개인별 연월차 휴가를 우선 사용하고
치료후 증빙서류를 내면 유급휴가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앞서 현대자동차도 내년 3월까지
한시적으로 직원이 신종플루 확진시 7일간의
유급휴가를 주기로 노사가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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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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