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1) 오후 4시 20분쯤 울산시 북구
무룡산에서 불이 나 참나무와 잡목 등
임야 1.5헥타르를 태우고 이 시간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와 공무원 등 5백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날이 어두워지고 급경사여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산 중턱에 있는 사찰 인근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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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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