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일본, 타이완의 난 애호가들이
모여 명품 동양란을 전시하는 국제 대회가
오늘(11\/21)과 내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북구 오토밸리 복지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모두 5백여 점이 출품된 이번 행사에는
춘란과 풍란, 석복 등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무늬를 가진 동양란들이 전시돼 시민들이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