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울산시가
지역현안과 국비 현안 해법을 위해
당정협의를 분기별로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국비 확보와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울산시와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해 당정협의를 분기별로 하기로 했으며
최근까지 활동 중인 울산지역 국회의원협의회는 순수 친목단체로 구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의 이 같은 방침에 따라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은 국비확보와 주요 지역현안을
다루는 당정협의회에는 참석이 제외돼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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