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장애인에 대한 의무교육이
확대됨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은
현행 164개인 특수학급 수를 내년에 42개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특수학급 신설이나 증설이
필요한 학교 42곳을 현장 방문해
승강기나 경사로, 장애인 화장실 설치여부 등
편의시설을 점검한 뒤 증설 규모를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그러나 현행 교과부에서 추가 배정받은
특수교원 정원이 35명에 불과해 부족한 교원에 대해서는 기간제 교사를 활용하는 방안을
고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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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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