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에너지 생산과 연구를 담당할
복합 에너지 생산연구단지가 오는 2014년까지
울산에 조성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오는 2014년까지 국비
516억원과 시비 136억원, 민간자본
천 416억원 등 모두 2천 68억원을 들여
26만 제곱미터 규모의 복합에너지
생산연구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복합에너지 생산연구단지에는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 분원과
친환경 전지 융합 실증화 단지,태양광과
연료전지 발전소 등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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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에너지 생산연구단지는 4천714억원의 생산 유발과, 천948억원의 부가가치 유발,2천545명의 고용유발 등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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