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자체마다 준비하고 있는 해맞이 행사를 하나로 통합해 전국 규모의 행사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홍종필 의원은 전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이라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관광객 수가
5만명으로 호미곶 20만명의 4분의 1에
그치고 있는 것은 도로 등 인프라 부족과 함께 해맞이 행사가 분산됐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울산시의 공식적인
해맞이 행사는 간절곶이라며
해맞이 행사 통합을 논의해보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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