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CC 파행운영 내홍 심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09-11-20 00:00:00 조회수 174

사단법인 울산 컨트리 클럽의 파행 운영과
관련한 내부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울산 컨트리 클럽 김복열 부이사장 등
간부 4명은 오늘(11\/20), 최근 이사 2명이
김종관 이사장의 파행운영을 폭로한 데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사실관계가 왜곡됐다며,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두 이사가 골프장 전동카트와
도로 공사업체 편법 선정 등을 폭로했지만
이는 울산 CC의 정관과 규정에 따라 사원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쳐 정당하게 처리된 것이라며,
두 이사에 대해 징계절차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