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주택건설 활성화 기대

최익선 기자 입력 2009-11-19 00:00:00 조회수 94

◀ANC▶
2020년을 목표로 한 울산시 도시주거
환경정비 기본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그동안 도시환경정비구역에 묶여 개발이
제한됐던 곳이 일부 해제되고 주택 용적률도
대폭 상향 조정됐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울산시가 서울 용산 재개발 사업을 모델로
도시 환경정비 예정구역으로 지정해 두었던
울산시청 앞 일대 입니다.

당초 예정대로라면 지주들로 조합이 구성돼
대규모 재개발이 추진돼야 하지만 10여년째
조합조차 구성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C\/G>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곳을 포함해 태화
로타리에서 시청 사이에 지정돼 있던 도시환경정비 예정구역 3곳을 해제해 개별 지주들이
자율적인 개발 행위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외에도 중구 병영성 일대의 도시환경
정비구역이 해제되는 등 2010년을 목표로 했던
계획을 일부 변경한 2020년 목표 도시주거 환경정비 기본계획이 확정 됐습니다.

◀INT▶

이 계획에 따르면 생활 환경이 열악한
88곳 618만9천600㎡가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
재개발, 주택 재건축,도시환경정비 예정구역 등 4개 구역으로 나눠 2020년까지 정비됩니다.

C\/G>이와함께 일반주거지역의 최대 허용 주택
용적률이 2종은 230%에서 250%로, 3종은
250%에서 300%로 상향 조정돼 주택 신축과
재개발의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게 됐습니다.

S\/U>이번 도시 주거 환경 기본계획이 일부
변경되면서 침체된 울산지역의 주택 건설
경기가 어느 정도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