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영어마을 건립사업
계획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1\/19) 열린 울주군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건축비 200억원도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기본설계가 완료됐고, 공모된 대로
설계를 하면 370억원의 건립비가 필요하다며
전국적으로 성공사례가 없는 영어마을 건립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또 3곳에 설치된 거점영어 체험센터가
좋은 반응을 보이는 만큼 100억원 정도의
예산만으로 모든 초등학교에 영어체험 센터를
세울 수 있다는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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