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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주민,교통평가 재심의 수용 반대

조창래 기자 입력 2009-11-19 00:00:00 조회수 173

남구 무거동 주민들이 오늘(11\/19) 울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준공을
한달 앞둔 굴화지구의 한 아파트가
무거초등학교 앞으로의 연결도로 개설을
또 다시 추진하고 있다며 교통영향평가
재심의 수용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사업승인시 조건부 사항이었던
장검지구 내 도로 개설이 늦어지는 상황에서
아파트가 준공된다면 무거초등학교 앞 도로가
유일한 통로가 돼 학생들이 사고위험에
내 몰린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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