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각국 정부의 신차 구입 지원책이 끝난 이후의
판매 둔화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오늘(11\/19) 열린 12차 임.단협에서 마련한 경영설명회에서 "GM과 도요타 등
경쟁업체의 실적이 3분기 이후 크게 개선되고 있지만 현대차는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회사는 또 올해 경상이익이 73% 증가했지만
이는 환율 효과에 따른 것으로, 지속적인
생존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기술개발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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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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