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자동차 배출 가스량을
실제보다 줄여 정밀 검사를 통과시켜준
자동차정비공업사와 출장검사소 8곳을 적발해 검사 책임자 8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차 주인의 부탁을 받고 가속페달을
덜 밟거나 발을 떼 배출 가스량을 줄이는
수법으로, 지난 5월부터 자동차 2천여대를
검사하면서 380대를 편법으로 통과시켜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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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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