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울산 앞바다에 불어닥친 너울성 파도로 마을 어장들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구지역은 정자와 판지, 어물, 신명 마을
등에서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주부터
높이 3미터의 높은 파도가 어장을 덮치면서
4헥타르 8곳의 정치망 어장이 훼손됐습니다.
또, 동구 일산 마을도 지난 10일 오후 5톤
자망어선이 파손됐으며, 울주군 서생지역에도
미역 양식장이 일부 유실되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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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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