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1년부터 해양투기가 금지되는
하수 슬러지를 처리하는 시설 기공식이
오늘(11\/19) 오후 3시 남구 성암동
울산시 환경자원사업소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민간투자사업으로 건립되는 하수슬러지
처리시설은 33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만여 ㎡ 부지에 하루 처리용량 300톤 규모로
오는 2천11년초 준공될 예정입니다.
현재 울산시는 5개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하루 200톤 규모의 하수슬러지를
전량 해양투기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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