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가 베트남 15-1공구 탐사정을
시추한 결과, 원유 부존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K에너지가 베트남 유전개발에 성공한 것은 15-1광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SK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시
동남쪽 180㎞지점에 있는 이 광구의
개발 지분 25%를 갖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베트남 국영석유회사와 프랑스
석유메이저인 토털이 각각 나눠갖고 있다고
SK측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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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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