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존문제와 울산의
물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운문댐 여유용수 12만톤을 적극 활용해야한다는 의견이 또 다시 제기됐습니다.
안효대 의원은 오늘(11\/18)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을 만나 심각한
울산의 물 부족 문제를 설명하고
운문댐 여유용수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종환 장관은 운문댐 문제는
대구와 경북과도 원만한 협조가 필요한 만큼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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