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11\/18) 아침 수은주가
영하 0.9도까지 떨어져 올 가을들어
최저기온을 기록했으며, 낮 기온도 9도에
머물러 하루종일 추웠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1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로 오후부터 추위가 점차 누그러져
주말쯤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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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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