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학생들의 교육활동에도 많은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강남교육청은 당초 오늘(11\/18) 관내 초등학교
4학년생과 5학년 400여명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각각 책사랑 골든벨 대회와 학력도전 골든벨
대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신종 플루 확산 우려 때문에 사이버 대회로 변경했습니다.
이에따라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각 학교 컴퓨터실에서 문제가 탑재된 사이트에 접속해 60분 동안 문제를 풀었으며
각 학교마다 감독 교사가 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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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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