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공원에 제초제 사용 논란 확산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1-18 00:00:00 조회수 138

울산대공원 등에 뿌려진 제초제인 MCPP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은주 의원은 사람과 동물에
3등급 독성의 해를 가하는 것으로 분류된
MCPP가 지난 8월까지 울산대공원과
문수체육공원 등에 뿌려진 만큼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농약사용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제초제인 MCPP의
제조과정을 개선해 발암 의심 물질이
제거된 만큼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