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후기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 모집을 앞두고 다학군제를
대비한 일선 고등학교들이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홍보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다운고등학교는 오늘(11\/18) 학부모와 학생 등 30명으로 구성된 홍보대사 발대식을 갖고,
앞으로 지역중학교를 방문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학교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내년에 기숙형 고교로 전환하는
남창고와 과학중점학교로 전환되는
방어진고도 중학생들을 상대로 달라진 학교의 위상과 변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TV
이처럼 학교마다 학생 유치에 적극적인
이유는 다학군제로 바뀌는 첫 해인
올해 학생들의 원서 접수 결과에 따라
학생들의 선호도가 확연히 나뉠 수도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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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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