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오늘(11\/18) 두동과 두서면 일대
야산에서 벌인 야생멧돼지 포획행사에서
멧돼지 2마리와 고라니 3마리가 잡혔습니다.
오늘 수렵행사에는 밀렵 구제반 20여명과
사냥개 10여 마리가 동원돼 대곡댐 일대를
샅샅이 뒤졌으며, 생후 1년쯤 된 새끼 멧돼지
2마리가 총에 맞고 포획됐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멧돼지 개체수가 적정 밀도의
2배가 넘는 제곱 킬로미터 당 4마리에 이르고
있어 농작물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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