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올해 초 도입됐던
울산시의 청년 행정 인턴제 참가자 수료식이
오늘(11\/18) 오전 울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수료식을 가진 청년 인턴은 당초
채용된 85명 가운데 32.9%인 28명으로
66.1%가 중도에 출근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같은 청년 인턴의 높은 중도 포기율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은 청년 인턴제 시행을
중단하고 실효성 있고 장기적인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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