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교통약자 복지수준이 7개 광역시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교통약자 복지수준 조사에서 울산은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설치율과 보행환경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광역시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노동당 이재현 의원은 울산시의 교통약자 복지가 후퇴하고 있다며 서비스 개선과 복지시설 확충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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