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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선거 낙선에 앙심 뱀 보내

설태주 기자 입력 2009-11-18 00:00:00 조회수 97

울주경찰서는 이장선거에서 떨어지자
상대 후보를 지지한 주민들에게 살아있는 뱀을 보낸 혐의로 47살 A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17일 마을 이장선거에서
낙선하자 상대 후보를 지지한 주민 4명에게
길이 70 센티미터의 뱀이 담긴 택배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A씨는 택배가 도착할 때까지 뱀이
살아 있도록 상자에 숨구멍을 뚫는 치밀함을
보였지만, 사용된 뱀이 독사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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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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