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11\/17)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6.6도를 기록했습니다.
오후 들면서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이 크게 떨어졌으며,
가지산과 일부 해안가에는 한때 눈발이
날리기도 했습니다.
내일(11\/18)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낮 기온은 10도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모레까지
계속된 뒤 차차 풀리겠으며,
주말쯤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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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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