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출범한 전국통합공무원노조의
울산지역 본부장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가
오늘(11\/17)부터 각 구.군 별로 실시됐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공무원 5천백여명 가운데
약 22%인 천백여명이 가입한 통합 공무원 노조 선거에는 동구보건소 여승선 후보와 남구보건소 김찬영 후보가 출마해 내일 오후 9시쯤
선거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한편, 통합 공무원 노조는 행정안전부 지침을 어기고 일과시간중 유세를 하다 일부 지자체에고소를 당하는 등 일선행정기관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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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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