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근무시간 중에 청사에서 선거유세를
벌인 통합공무원노조 관계자 7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남구청은 전국통합공무원노조 임원 후보인
박모씨 등이 10일 남구청에서 후보자 유세를
벌여 근무시간 중 유세활동을 금지한
행정안전부의 지침을 위반하고 업무에 지장을
초래해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계는 이에 맞서 조만간 남구청장을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맞고발 하기로 해
파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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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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