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자녀들의 방과후 공부방 역할을 하는
복지단체에서 또 횡령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13일 자체 감사를 벌여
북구 염포동 모 지역아동센터장 39살 A씨를
국가보조금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천7년부터 학생들에게 지원되는 급식비와 운영비 등 천만원 상당을 빼돌려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북구청으로부터 자료를 넘겨
받아 A씨를 조사한뒤 혐의가 드러나면
형사입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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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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