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겨울철 난방비 해결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2만여장을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오늘(11\/17) 오전 표영효
본부장과 울산지역 봉사대,울산대 홍보도우미 등 모두 30명이 참가해 울산시가 추천한
중구 우정동 지역 소외계층과 에너지 빈곤가정
100여세대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고 온정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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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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