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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금은방에 2인조 강도

이돈욱 기자 입력 2009-11-17 00:00:00 조회수 96

어제(11\/16) 오후 2시 30분쯤 울산 남구
옥동의 한 금은방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해
업주 48살 김모씨를 위협하고
금반지 등 5천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내부 CCTV 등을 입수해 범인을
뒤쫓고 있지만 두 명 모두 모자를 깊이
눌러쓰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범행을 저질러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대낮에 대로변에 있는 금은방이 범죄의 표적이됐지만 범행이 단 2분 만에
이뤄져 아무도 이들의 범행을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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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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