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밤 8시쯤 남구 달동 한 노래방에
3인조 강도가 들어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업주 49살 이모씨는 범인들이 자신을
흉기로 위협해 손발을 모두 묶은 뒤 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유사 사건 전과자 등을 중심으로
용의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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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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