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6) 밤 발생한 컨테이너 화재는
말다툼을 하다 난로가 넘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조사결과 관광버스 회사
직원대기실에서 근무중인 35살 이모씨 등
두 명이 말다툼을 벌이던 중 석유난로가
바닥에 넘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 두 명에 대해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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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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