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축구 붐을 조성하기 위해
꿈나무 유아축구대회가 오늘 (11\/17)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울산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45개팀 5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울산축구협회는 어린이들에게 건전한
취미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꿈나무 축구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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