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11\/17) 종업원으로
위장취업한 뒤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8일 동구 방어동 모 음식점에
종업원으로 위장 취업한 뒤 음식값 25만원과
오토바이 등 10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최씨는 음식점 업주들이
배달원 구하기가 힘들다는 점을 이용해
그동안 수차례 위장취업과 금품 절도를
일삼아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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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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