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료를 지원하기 위해 저소득층 부모들에게 발급하는 아이사랑카드가 잘못 발급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복지여성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이사랑 카드
발급 대상자 만 9천 4백여명 가운데
보육료 지원대상이 아닌 천 6백여명에게
카드가 잘못 발급됐으며 지원대상자 630명은 오히려 카드를 발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잘못 발급받았다는
천 6백여명은 신용카드로 쓰기 위해 개인적으로 발급받았으며 630여명은 신용불량 등
개인적인 사유로 카드를 발급받지 못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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