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16) 9시50분쯤 북구 명촌동
모 관광버스 회사의 직원대기실로 쓰는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천2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자재보관용 컨테이너 박스와 도로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2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컨테이너 대기실 안에 있던 석유난로가
넘어져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학성고속관광 \/ 북구 명촌동 68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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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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