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과 지하수 등의 환경오염 원인이 되고
있는 가정 폐의약품 수거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4월부터 울산지역 364개 약국을 통해 각 가정에서 버려지는 폐 의약품 수거
활동을 벌인 결과 현재까지 727킬로그램이
모아졌습니다.
울산시는 항생제 등이 포함된
이들 폐의약품들이 그대로 버려질 경우 하천과
지하수 등을 오염시키게 된다며 수거된 약품을
전량 소각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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