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추위가 시작됐지만
북구의 한 병원이 실내 난방을 제대로 하지
않아 환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이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들에 따르면
병원측이 난방을 줄이면서 실내기온이
16~7도까지 떨어져 전기장판 등에 의존하고
있다며 특히 수술이나 노인환자들이 큰 ㅂ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병원측은 환자마다 체감기온이
다르고 난방비가 많이 들어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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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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