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6) 오후 5시쯤 남구 무거시장
인근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해 200여곳의
주택과 상점 등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정전이 발생한지 2시간이 지나서야
전기 공급이 재개되는 바람에 주민과 상인들은 추운 날씨에도 전기 난방을 하지 못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순간돌풍에 고압선이 끊어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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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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