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격무에 시달리는 소방공무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현재 24시간 맞교대제로
운영중인 근무제도를 앞으로 3교대제 도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일반 내근직 인력을 줄여 출동부서로 전환 배치하고 현장인력을
점진적으로 충원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지역 소방공무원 수는 광역시로
승격하던 지난 1997년 365명에서 올해
658명으로 80% 가량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