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발암물질 배출량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결과에 따르면
올해 울산시의 발암물질 배출량은 188톤으로
전국 697톤의 27%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 2001년 배출량 654톤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5년 화학물질 다량배출업소
49개사와 자발 저감협약을 체결해
2011년까지 화학물질 30%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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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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