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11\/16)
지식경제부 소관 예산안 심사를 위한
전체회의에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조사설계비 98억과 울산자유무역지역
국비 480억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 의원은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은 조기착수와 적기 시행이 성공의 최대 관건이라며
내년도 예산안에 설계비 98억원이 반드시
반영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울산자유무역지역이 제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방비 투자비율에
상응하는 국비 480억원이 추가 반영한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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