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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시의원, 내년 1월중 사퇴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1-16 00:00:00 조회수 27

민주노동당 비례대표인 이현숙 시의원이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늦어도 내년 1월안에 시의원직을 사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현숙 의원은 내년 지방선거에
진보신당 후보로 북구청장이나 시의원에
도전하기 위해 늦어도 내년 1월
민주노동당 시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의 부인인
이 의원은 최근 민주노동당 행사에 참석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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