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명의 숲과 듀폰 울산공장이
오늘(11\/16) 북구 명촌초등학교에서
학교 숲 가꾸기 행사의 하나로 느티나무 식재와 거름주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듀폰의 세계공헌사업으로 선정돼 전액
기업체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한여름 뜨거운 햇살에서도
즐겁게 놀 수 있도록 놀이터 주변에
느티나무 16그루를 심고 거름을 주는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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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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