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1\/16)
울산시 북구 정자항 앞바다에
벙커 C유 500리터를 배출한 혐의로
벨리즈 국적 2천톤급 화물선 Y호를 검거해
선장인 41살 M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경은 지난달 7일 북구 정자항 앞바다에
유출된 벙커 C유를 채취해 기름 지문법으로
분석한 결과 , Y호의 선박 연료와 일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름 지문법은 사람마다 고유의 지문이
있는 것처럼 기름마다 고유한 탄화수소 구성
특성이 있는데 이를 통해 기름 유출 경로를
조사하는 판결기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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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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